주소모음 · 검색과 AI, 문서와 클라우드, SNS, 영상이 자라는 해가 가장 잘 드는 자리
모르는 낱말을 찾고, 보고서 뼈대를 잡고, 사진을 올려 두고, 친구와 안부를 나누고, 퇴근길에 보던 시리즈를 이어 갈 때 여는 곳들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 물을 주게 되는 식물이라 문 가까이에 심었습니다.
검색창은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손이 가는, 온실 입구 쪽 화단의 식물입니다. 생활 검색, 해외 자료, 낱말 뜻 찾기처럼 쓰임이 다른 검색 서비스를 이름표와 함께 심어 두었습니다.
- 네이버동네 후기·생활 검색
- 구글해외 자료·이미지 검색
- 다음뉴스·카페 포털
- 빙마이크로소프트 검색
- 네이트뉴스·사연 게시판 포털
- 줌단출한 시작 페이지
- 위키백과함께 쓰는 백과사전
- 덕덕고기록을 덜 남기는 검색
- 표준국어대사전낱말 뜻·맞춤법
AI 도구는 글쓰기, 번역, 자료 정리처럼 손이 모자란 자리를 메워 주는 새싹 같은 식물입니다. 대화형 도우미와 번역기, 글다듬기 도구를 이름표와 함께 나눠 심었습니다.
- ChatGPT대화형 AI 도우미
- Gemini구글 AI 도우미
- Claude긴 글 다루는 AI
- Copilot마이크로소프트 AI
- 퍼플렉시티출처 붙는 AI 검색
- 뤼튼국내 AI 서비스
- 딥엘문서 통째 번역기
- 파파고여행·생활 번역기
- 그래머리영어 글 다듬기
문서·클라우드 화단에는 파일과 메모를 키워 두는 저장 식물을 심었습니다. 휴대폰과 컴퓨터를 오가며 같은 자료를 펼치고 싶을 때 손이 가는 곳입니다.
- 구글 드라이브구글 계정 저장소
- 네이버 MYBOX네이버 계정 저장소
- 원드라이브윈도 연동 저장소
- 구글 문서함께 쓰는 문서
- 드롭박스파일 동기화·전송
- iCloud아이폰 연동 저장소
- 노션메모·업무 정리
- 한컴독스한글 문서 웹 편집
- 에버노트메모·스크랩 보관함
SNS·메신저 화단에는 가족, 친구, 모임과 이어지는 넝쿨 식물을 심었습니다. 안부를 나누는 메신저와 일상을 올리는 SNS를 이름표와 함께 골라 두었습니다.
- 카카오톡가족·지인 메신저
- 인스타그램사진·영상 SNS
- 밴드모임 게시판·일정
- 페이스북지인 소식·그룹
- X짧은 글·소식 SNS
- 스레드글 중심 SNS
- 라인해외 지인 메신저
- 텔레그램채널·그룹 메신저
- 디스코드커뮤니티 음성 채팅
OTT·영상 화단에는 쉬는 시간을 채워 주는 영상 식물을 심었습니다. 드라마·예능 구독 서비스와 동영상 플랫폼, 라이브 방송을 정식 이름표와 함께 골라 두었습니다.
- 유튜브강의·취미 동영상
- 넷플릭스시리즈·영화 구독
- 티빙국내 방송·예능 구독
- 쿠팡플레이쇼핑 멤버십 영상
- 웨이브지상파 방송 다시보기
- 디즈니플러스디즈니·마블 작품
- 왓챠영화 평가·구독
- 치지직네이버 라이브 방송
- SOOP라이브 방송 플랫폼
링크모음 · 웹툰과 음악, 게임사 공식, 경기 소식, 쇼핑이 꽃을 피운 쉼터
정식 연재 웹툰을 넘기고, 출근길 노래를 고르고, 게임 점검 공지를 읽고, 응원하는 구단 경기 일정을 챙기고, 갖고 싶던 물건을 담아 보는 꽃밭입니다. 숨 돌리는 시간을 채워 주는 꽃들입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넘겨 볼 연재 만화와 잠들기 전 읽을 웹소설이 자라는 화단입니다. 작가가 땀 흘린 대가를 제대로 받는 정식 연재처만 골라 심고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 네이버웹툰요일별 연재 웹툰
- 카카오웹툰카카오 계열 연재 웹툰
- 카카오페이지웹툰·웹소설 함께 보기
- 네이버 시리즈웹소설·만화 소장
- 리디전자책·웹소설 서점
- 문피아장르 웹소설 연재처
- 조아라웹소설 자유 연재
- 밀리의 서재구독형 전자책 서재
- WEBTOON해외판 번역 웹툰
설거지할 때 틀어 두는 노래, 달리기할 때 귀에 꽂는 재생목록이 자라는 화단입니다. 저작권료를 치르고 음원을 들려주는 정식 스트리밍만 이름표를 달아 심었습니다.
- 멜론국내 음원 차트·감상
- 유튜브 뮤직영상 계정 연동 음악
- 지니국내 음원 스트리밍
- 플로취향 추천 음악 앱
- 벅스고음질 음원 감상
- 바이브네이버 음악 서비스
- 스포티파이해외 음원·팟캐스트
- 애플 뮤직애플 기기 음악 감상
- 사운드클라우드창작 음원 공유
퇴근 뒤 친구와 접속하는 온라인 게임, 주말에 꺼내는 콘솔 타이틀의 공식 터전이 자라는 화단입니다. 게임사와 정식 스토어만 골라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 넥슨넥슨 게임 공식 터전
- 스팀PC 게임 정식 스토어
- 리그 오브 레전드라이엇 게임 공식 누리집
- 플레이엔씨엔씨소프트 게임 터전
- 블리자드배틀넷 게임 공식
- 닌텐도닌텐도 국내 공식
- 플레이스테이션PS 콘솔 공식
- 엑스박스엑스박스 게임 공식
- 에픽게임즈 스토어PC 게임 스토어
- 스토브스마일게이트 게임 터전
응원하는 팀의 경기 일정과 기록, 정식 중계를 찾아보는 화단입니다. 리그 사무국과 경기 단체, 중계권을 가진 방송 서비스만 골라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 KBO프로야구 공식 기록
- K리그프로축구 리그 공식
- 대한축구협회국가대표·협회 공식
- KBL남자 프로농구 공식
- KOVO프로배구 리그 공식
- WKBL여자 프로농구 공식
- KLPGA여자 프로골프 공식
- 대한체육회체육 단체 공식 안내
- SPOTV NOW정식 스포츠 중계
떨어진 세제와 아이 운동화, 새 이불까지 집안 살림의 빈자리를 메우는 쇼핑몰이 자라는 화단입니다. 결제 정보를 맡기는 곳이라 이름표를 특히 꼼꼼하게 달았습니다.
- 쿠팡빠른 배송 종합몰
-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네이버 쇼핑 모음
- 11번가오픈마켓 종합몰
- G마켓판매자 입점 오픈마켓
- 옥션정가 판매 오픈마켓
- SSG.COM신세계 계열 쇼핑몰
- 롯데온롯데 계열 쇼핑몰
- 오늘의집집 꾸미기 쇼핑
- 다이소몰생활용품 온라인몰
주소모아 · 뷰티와 패션, 배달과 장보기, 중고 거래, 은행, 민원이 뿌리내린 텃밭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찾고, 냉장고를 채우고, 옷장에서 잠든 물건을 내놓고, 이체 내역을 보고, 등본을 떼는 일처럼 집안 살림을 떠받치는 식물입니다. 돈과 신상 정보가 오가는 자리라 이름표를 유난히 꼼꼼하게 달았습니다.
화장대와 옷장의 빈칸을 채워 주는 식물을 모아 심은 화단입니다. 스킨케어 쇼핑몰, 패션 플랫폼, 성분 정보 앱마다 공식 이름표를 달아 두었습니다.
- 올리브영드럭스토어 쇼핑
- 무신사패션 편집 쇼핑
- 지그재그여성 쇼핑몰 모음
- 29CM감도 높은 편집숍
- W컨셉디자이너 브랜드 쇼핑
- 에이블리스타일 추천 쇼핑
- 화해화장품 성분 정보
- 아모레몰브랜드 직영 몰
- SSF샵패션 브랜드 직영
퇴근길 저녁 걱정과 냉장고 빈칸을 채워 주는 식물이 자라는 화단입니다. 배달 앱과 새벽배송 장보기 몰에 저마다 이름표를 달아 두었습니다.
- 배달의민족동네 음식 배달
- 쿠팡이츠음식 배달 주문
- 요기요배달·포장 주문
- 땡겨요은행이 만든 배달앱
- 컬리새벽배송 장보기
- SSG.COM마트 장보기 배송
- 홈플러스마트 온라인 배송
- 오아시스마켓유기농 새벽배송
- 롯데온롯데 계열 통합몰
집 안에서 쉬고 있는 물건에 새 주인을 찾아 주는 식물이 자라는 화단입니다. 동네 직거래 앱, 리셀 플랫폼, 중고차·중고책 서비스에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 당근동네 직거래
- 번개장터택배 중고 장터
- 중고나라중고 거래 장터
- KREAM한정판 리셀 거래
- 엔카중고차 매물 검색
- 케이카직영 중고차 판매
- 헤이딜러내 차 팔기 경매
- 알라딘 중고서점중고책 사고팔기
- 아름다운가게물건 기부·되살림
월급이 들어오고 공과금이 빠져나가는 살림의 뿌리 같은 식물이 자라는 화단입니다. 은행, 카드사, 간편결제 앱에 공식 이름표를 달아 두었습니다.
- KB국민은행시중은행 뱅킹
- 신한은행시중은행 뱅킹
- 우리은행시중은행 뱅킹
- 하나은행시중은행·외환
- 카카오뱅크모바일 은행
- 토스간편 송금·결제
- 네이버페이간편결제·포인트
- 카카오페이메신저 간편결제
- 신한카드카드 명세·혜택
- 현대카드카드 관리·혜택
서류 떼기와 세금 신고, 복지 신청처럼 미루기 쉬운 일을 돕는 공공 식물의 화단입니다. 정부와 공공기관 누리집마다 go.kr 이름표를 확인해 달았습니다.
- 정부24민원 서류 발급
- 홈택스국세 신고·납부
- 위택스지방세 납부
- 국민신문고민원·제안 접수
- 복지로복지 혜택 찾기
- 국민연금공단연금 가입·조회
- 인터넷등기소부동산 등기 열람
-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가족관계 증명서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생활 법률 안내
링크모아 · 병원과 공부, 취업, 여행과 숙소, 길 찾기가 울타리를 따라 자라는 곳
진료 시간을 잡고, 자격 시험을 접수하고, 이력서를 낼 곳을 살피고, 묵을 방을 알아보고, 버스 도착 시각을 보는 화단입니다. 현관을 나서기 전 잠깐 들여다보면 마음이 놓이는 식물을 울타리 곁에 모았습니다.
몸이 아플 때 허둥대지 않도록 미리 심어 두는 약초 화단입니다. 보험 조회, 진료비 확인, 밤에 문 연 병원 찾기를 맡는 식물에 이름표를 달아 두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보험료·건강검진 조회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진료비·병원 평가
- 응급의료포털 E-Gen문 연 병원·약국 찾기
- 질병관리청감염병·예방접종 소식
- 국가건강정보포털질환 설명 찾아 읽기
- 의약품안전나라약 낱알·성분 검색
- 서울아산병원진료 예약·질환 백과
- 삼성서울병원예약·건강 정보
- 서울대학교병원진료 예약·의학 정보
배움은 물을 꾸준히 줘야 자라는 모종과 닮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시험을 접수하고, 따낸 자격을 확인하는 식물에 이름표를 달아 이 화단에 심었습니다.
- EBS교육방송 다시보기
- EBSi수능 대비 강의
- 큐넷 Q-Net국가기술자격 접수
- K-MOOC대학 공개 강좌
- 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상공회의소 자격시험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국사 시험 접수
- 학점은행제학점 인정·학위 신청
- TOEIC 한국 공식토익 접수·성적 조회
일자리는 계절 따라 피고 지는 꽃과 같아 자주 들여다봐야 놓치지 않습니다. 공고를 찾고 이력서를 내고 회사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식물에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 고용24공공 일자리·실업급여
- 사람인채용 공고 검색
- 잡코리아공고·자소서 관리
- 원티드직무 중심 이직
- 잡플래닛회사 후기·연봉 정보
- 인크루트공고·채용 소식
- 알바몬아르바이트 찾기
- 알바천국동네 시간제 일자리
- 나라일터공무원·공공 채용
떠날 날을 기다리는 마음은 꽃봉오리를 지켜보는 일과 비슷합니다. 숙소와 항공권을 고르고 여행지를 미리 그려 보는 식물에 이름표를 달아 이 화단에 심었습니다.
- 야놀자국내 숙소·레저 예약
- 여기어때국내외 숙소 예약
- 스카이스캐너항공권 가격 비교
- 대한항공항공권 예약·체크인
- 아시아나항공항공권·여정 관리
- 아고다해외 숙소 예약
- 에어비앤비현지 집·독채 숙박
- 대한민국 구석구석국내 여행지 소개
- 마이리얼트립투어·여행 상품 예약
날마다 다니는 길도 막히거나 바뀌면 낯설어집니다. 길 찾기, 열차와 버스 예매, 공항 이용을 맡은 식물에 이름표를 달아 이 화단에 나란히 심었습니다.
- 네이버 지도길 찾기·가게 정보
- 카카오맵길 찾기·버스 도착
- 코레일KTX·열차 승차권
- SRT수서발 고속열차
- 고속버스 통합예매고속버스 승차권
- 시외버스 티머니시외버스 승차권
- 인천국제공항출국장·주차 안내
- 한국공항공사김포·김해·제주 공항
- 서울교통공사지하철 시간표·분실물
주소콘 정원사가 온실을 돌보는 방식
화단은 생활의 빈칸을 기준으로 가릅니다
모종 가게에서는 흔히 식물의 품종으로 진열대를 나누지만, 집 베란다에서는 햇빛이 드는 자리와 물을 자주 줘야 하는 자리로 화분을 나누게 됩니다. 주소콘 온실은 후자를 따릅니다. 서비스를 만든 회사가 어디인지보다 그 사이트를 찾게 되는 생활의 순간, 이를테면 약속 장소를 알아볼 때나 아이 학교 서류를 낼 때를 기준으로 화단을 갈랐습니다.
어떤 서비스가 여러 쓰임을 지닐 때는 가장 자주 손이 가는 장면 쪽 화단에만 심습니다. 같은 식물을 이곳저곳에 겹쳐 심으면 이랑이 엉키고 물 줄 자리도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팻말 이름만 읽어도 안에 무엇이 자라는지 대강 그려집니다.
식물마다 심은 까닭과 이름표를 같이 꽂습니다
사이트별 페이지는 그 식물이 생활의 어떤 빈칸을 메우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장보기를 미루다 저녁 찬거리가 떨어진 날, 오래 쓰지 않은 계좌의 잔액이 궁금해진 날처럼 그 서비스를 찾게 되는 장면을 떠올리며 적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이름표를 읽는 법을 붙였습니다. 공식 도메인의 철자와 끝자리, 공식 앱 마켓에 오른 개발사 이름, 메시지로 퍼지는 가짜 링크가 즐겨 쓰는 흉내 방식을 함께 적어 두어 받은 주소가 진짜인지 스스로 따져 볼 수 있습니다.
이름표가 어긋나면 손질할 때 새로 대어 봅니다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기거나 간판 이름을 바꾸면 화분의 이름표는 금세 낡은 것이 됩니다. 정원사는 그런 소식을 듣고 이름표를 손질하는 자리에서 공식 공지와 실제로 열리는 첫 화면을 다시 맞대어 본 다음 새 이름표로 갈아 끼웁니다.
주소콘은 화단에 심긴 어떤 서비스도 직접 운영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를 잊었거나 주문이 엉켰다면 그 서비스가 꾸리는 고객센터가 해결해 줄 수 있으니, 사이트별 페이지의 연결로 공식 사이트를 열고 거기서 도움을 청해 주세요.
온실을 꾸린 이야기 마저 읽기화단과 줄기로 풀어 본 주소모아 · 링크모아
널리 쓰이는 낱말도 온실 안에 들이면 저마다 맡은 자리가 생깁니다. 주소콘에서 이 말들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짧게 적었습니다.
주소모아
들판에 제멋대로 흩어져 자라던 공식 주소를 캐다가 쓰임이 닮은 것끼리 화단에 모아 심은 상태입니다. 팻말을 읽고 어느 이랑으로 걸어갈지 고르면 됩니다.
링크모아
이름표에서 공식 사이트까지 곧게 뻗은 줄기를 엮은 것입니다. 주소콘의 줄기에는 광고 덩굴이 감겨 있지 않아 누르면 곧바로 목적지 화면에 닿습니다.
최신주소모아
서비스가 이사를 가면 화분에 꽂힌 이름표도 새로 적어야 맞습니다. 고쳐 적은 이름표를 화단 순서대로 줄 세운 표를 주소콘은 최신주소모아라 부릅니다.
최근에 쓴 온실 일기
최신주소라는 말, 화분을 옮겨 심고 이름표를 새로 다는 일로 풀어 보기
최신주소는 서비스가 지금 쓰고 있는 주소라는 뜻이지만, 잡초가 미끼로 빌려 쓰기도 하는 말입니다. 화분을 옮겨 심고 이름표를 바꾸는 정원 일에 빗대어, 공식 주소가 바뀌는 모습과 확인하는 길을 풀었습니다.
잡초 뽑기브라우저 탭에 뜬 낯익은 아이콘, 로고 흉내를 가려내는 주소모음 이름표 읽기
탭 제목 옆의 작은 아이콘이 익숙한 서비스 로고라면 공식 사이트라고 믿게 됩니다. 이 아이콘은 누구나 똑같이 달 수 있는 장식이라, 잡초 페이지가 로고를 흉내 내는 방식과 이름표로 확인하는 법을 적었습니다.
잡초 뽑기낯선 번호로 온 모바일 부고장·청첩장 링크, 메신저 바로가기로 먼저 묻기
경조사 소식은 마음이 앞서서 링크를 바로 누르게 됩니다. 저장되지 않은 번호로 온 부고장·청첩장 링크가 잡초일 수 있는 까닭과, 누르기 전에 보낸 사람을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용어 해설주소모음과 링크모음, 이름표 꽂이와 화단 사이 오솔길로 읽는 차이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은 모아 둔 결과물을 부르는 말입니다. 온실 입구의 이름표 꽂이와 화단 사이로 난 오솔길에 빗대어, 이 말들이 무엇을 보여 주는지와 모음 페이지를 읽을 때 눈여겨볼 자리를 풀었습니다.
화단 사이를 헤매지 않는 지름길
이름이 생각나면 검색창
서비스 이름을 알고 있다면 화면 위 검색창에 앞머리 글자만 적어도 됩니다. 이름이 들어맞는 식물만 남기고 나머지는 잠시 가려 줍니다.
이름이 아리송하면 팻말
할 일은 또렷한데 사이트 이름이 가물거릴 때는 그 일과 맞닿은 화단 팻말을 누르세요. 입구 쪽 식물부터 차례로 보다 보면 익숙한 이름표가 나타납니다.
자주 오면 바탕화면에
자주 들르신다면 홈 화면 추가로 온실 문을 휴대폰 바탕에 달아 두세요. 검색 광고 사이를 지나지 않고 화단으로 바로 들어옵니다.
온실 입구에서 자주 받는 물음
주소콘 온실에서 주소모아는 무슨 뜻으로 쓰나요?
흩어진 공식 주소를 쓰임별 화단에 나눠 심어 둔 모습 전체를 그렇게 부릅니다. 팻말을 보고 원하는 이랑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링크모아는 주소모아와 뜻이 같은가요?
조금 다릅니다. 주소모아가 가지런히 가꾼 화단이라면, 링크모아는 이름표를 눌렀을 때 공식 사이트까지 뻗어 있는 줄기를 일컫는 말로 씁니다.
이름표를 누르면 어떤 화면이 나오나요?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나 기관이 내건 공식 첫 화면이 바로 뜹니다. 광고 화면이나 또 다른 모음 페이지가 중간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온실에서 잡초라고 부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공식 사이트의 이름과 생김새를 베껴 돋아난 가짜 주소입니다. 사이트별 페이지와 잡초 가려내기에 솎아 내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물을 준 화분 목록은 어디에 쌓이나요?
지금 보고 계신 브라우저 저장 공간 한쪽에만 쌓입니다. 온실 서버는 그 목록을 받아 보지 못하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비우면 목록도 함께 비워집니다.
로그인이 막힌 계정을 온실에서 풀 수 있나요?
온실 정원사의 손은 각 서비스의 계정까지 닿지 않습니다. 해당 서비스의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 계정 찾기나 고객센터를 이용해 주세요.
이름표와 다르게 열리는 주소를 보면 어떻게 하나요?
온실 화단에서 보면 사이트 하단 안내로 알려 주세요. 정원사가 공식 공지와 실제 화면을 다시 대어 보고 맞으면 이름표를 갈아 끼웁니다.
새 식물을 심어 달라고 제안해도 되나요?
운영 주체가 뚜렷하고 싣지 않는 곳에 해당하지 않는 서비스라면 반갑게 받습니다. 사이트 하단 안내로 알려 주시면 살펴보고 어울리는 화단에 모종을 냅니다.
온실 문을 바탕화면 가까이
주소콘 아이콘을 휴대폰 바탕에 달아 두면 화단 입구까지 손끝으로 금세 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