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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화면 추가 · 주소모아 온실 문 바탕화면에 달기 | 주소콘

주소콘 아이콘을 휴대폰이나 PC 바탕에 달아 두면 앱을 열듯 온실 문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쓰시는 기기와 브라우저에 맞는 순서를 골라 따라가 보세요.

홈 화면 추가 · 주소모아 온실 문 바탕화면에 달기 그림 - 휴대폰 첫 화면에 주소콘 바로가기 추가

기기별로 온실 문 아이콘 다는 순서

아래에서 쓰시는 기기를 찾아 적힌 차례대로 누르면 바탕화면에 콘 캐릭터 아이콘이 돋아납니다.

아이폰 사파리

  1. 사파리로 주소콘 온실 첫 화면에 들어갑니다
  2. 화면 아래 가운데쯤 있는, 네모 위로 화살표가 솟은 공유 단추를 누릅니다
  3. 올라온 목록을 위로 밀어 올려 홈 화면에 추가를 찾습니다
  4. 아이콘 이름을 살펴본 뒤 오른쪽 위의 추가를 누르면 바탕에 콘 아이콘이 놓입니다

갤럭시 삼성 인터넷·크롬

  1. 삼성 인터넷이나 크롬으로 주소콘 온실 첫 화면을 띄웁니다
  2. 아래쪽 줄이나 오른쪽 위에 있는 메뉴 단추를 엽니다
  3. 현재 페이지 추가 또는 홈 화면에 추가처럼 보이는 항목을 고릅니다
  4. 홈 화면을 대상으로 골라 추가하면 바탕에 콘 아이콘이 생깁니다

PC 크롬·엣지

  1. 크롬이나 엣지 주소창에 주소콘 도메인을 적어 온실을 엽니다
  2. 창 오른쪽 위 구석의 점 모양 더보기 단추를 누릅니다
  3. 저장 및 공유나 앱 항목 아래의 바로가기 만들기 또는 이 사이트를 앱으로 설치를 고릅니다
  4. 창으로 열기를 켜 두면 바탕화면 아이콘이 온실을 따로 된 창으로 띄웁니다

창가에 둔 화분처럼

자주 들여다보는 화분은 창가에 두면 지나가다 저절로 눈이 갑니다. 바탕화면의 주소콘 아이콘도 그렇게, 검색창에 이름을 적고 결과를 고르는 번거로운 걸음을 건너뛰게 해 줍니다. 누르면 곧장 화단 팻말이 펼쳐집니다.

검색 결과 위쪽 광고 칸을 지나지 않게 되니 그 틈에 돋은 잡초를 잘못 밟을 일도 줄어듭니다. 늘 같은 도메인으로 들어오게 되어 주소창과 이름표를 대어 보는 일도 손에 익습니다.

아이콘을 단 뒤에 알아 둘 점

바탕화면 아이콘으로 들어와도 물을 준 화분 기록은 아이콘을 만든 그 브라우저 안에만 쌓입니다. 다른 브라우저로 옮기면 기록이 따라가지 않으니 평소 즐겨 쓰는 브라우저로 아이콘을 만들어 두세요.

아이콘이 쓸모없어지면 꾹 눌러 바탕에서 뽑아내면 됩니다. 아이콘을 지운다고 주소콘이나 다른 서비스 계정에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